전북전기대됩니다
노브레인-그것이 젊음 안양버전 개사
FC안양 팬페이지
수카바티영화
안녕하세요 중학생팬입니다
서포터즈석 확대 필요하지 않을까요? ㅠㅠ
퍼스트 스탠딩 석 관람 질문입니다
Violet warrior 회원 모집!
나만의 작은안양 어디갔죠?
안녕하세요. <수카바티: 극락축구단>을 만든 나바루입니다.
우리 입장에선
수원의 팬임을 밝힌 이전과 이후의 노브레인으로 나눠서 바라봐야 할 것 같아요.
맹진가를 사용하던 시절의 노브레인은 수원과의 접점이 없는 시대였고
수원이 리틀 베이비를 응원가로 사용한후 부터 맺어진 그들의 관계는 인정을 해야지요.
노브레인은 '우리는 수원의 팬' 임을 천명했고..
그 이후 탄생한 곡들을 타 클럽의 지지자들이 사용하는건
자존심 문제 이전에 그들에 대한 예의문제 라고 생각합니다.^^;
이제 노브레인은 수원팬 이라는거 다들 알고 있고요.